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또 다시 나옴
지난 21일 밀란과 우디네세의 경기
경기는 3-2로 극적인 밀란의 승리
그런데 선제골이 터진 이후

밀란 골키퍼 메냥이 원정팀 우디네세 팬에게 원숭이 소리부터 인종차별적 이야기를 들었고, 심판에게 항의 후 라커룸으로 들어감
이후 경기는 10분간 중단. 그 후 경기는 재개됐지만...
경기 이후에도 메냥은 인종차별 메시지에 깊은 슬픔을 표함. 원정팬들의 비판은 괜찮지만 인종차별은 못 참겠다는 말이 슬프다ㅠ
모든 인종차별적 발언.. 언제쯤 없어질 수 있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