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나오게 강하다..." 함께 뛰었더라면 세상을 뒤집을 뻔 했던 '역대급' 빅클럽 공격수 조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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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나오게 강하다..." 함께 뛰었더라면 세상을 뒤집을 뻔 했던 '역대급' 빅클럽 공격수 조합 (사진)
  • 이기타
  • 발행 2020.04.21
  • 조회수 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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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들의 최고는 어느 팀인가?

유럽 축구를 빛낸 수많은 선수들.

그 중에서도 명문 클럽을 빛낸 선수들은 월클로 인정받는다.

하지만 타이밍 혹은 상황이 어긋나 함께 뛰지 못한 선수들도 있다.

 

 

한 팀의 레전드로 평가받지만 함께 뛰지는 못했던 그들.

생각만으로도 토 나오게 강한 조합이기도 하다.

 

 

이들이 함께 뛰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각 팀 별로 확인해보자.

 

1. 수아레즈 - 살라 - 토레스

ⓒ B/R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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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자르 - 풀리식 - 드록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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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카 - 즐라탄 - 쉐브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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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앙리 - 오바메양 - 베르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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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즈만 - 펠릭스 - 팔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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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트레제게 - 호날두 - 델 피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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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즐라탄 - 음바페 - 호나우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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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호날두 - 래쉬포드 - 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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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호날두 - 벤제마 - 호나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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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네이마르 - 메시 - 호나우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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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거를 타선이 없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조합.

브로들의 최고는 어느 팀인가?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