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속도 30km"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달리기' 하면 '벌금' 내는 어제자 손흥민의 '시속'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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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속도 30km"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달리기' 하면 '벌금' 내는 어제자 손흥민의 '시속' 수준
  • 오코차
  • 발행 2019.12.08
  • 조회수 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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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벌금형 공격수 ㄷㄷㄷ

학교 앞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이 곳의 제한 속도는 30km다.

이 속도를 넘으면 벌금형에 처한다.

손흥민은 앞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뛰면 벌금을 내야할 것 같다.

번리전에서 눈부신 스프린트로 원더골을 성공시킨 손흥민.

득점 과정에서 최고 시속이 무려 33.41km가 찍혔다.

어린이 보호구역의 제한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다.

가공할만한 스프린트의 소유자 손흥민.

 

영국 어린이들.

자나깨나 흥민이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