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지방종 제거 수술받다 의료사고"
상태바
한예슬 "지방종 제거 수술받다 의료사고"
  • 야동말고 축동
  • 발행 2018.04.21
  • 조회수 129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한예슬(36)이 의료사고를 주장하며 자신의 SNS에 수술 부위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 부위 사진을 올리고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수술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덧붙였다.

한예슬이 이 글을 올린 직후 '한예슬'과 '지방종'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2위를 차지하는 등 관심이 쏠렸다.



한예슬의 글에 대해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의료사고가 난 게 맞고 현재 치료 중"이라면서도 정확한 수술 부위나 치료 중인 병원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연합뉴스는 야축닷컴의 제휴사입니다>

잠 안올땐....... 야동말고 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