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쿠는 즐라탄에게 'No.9' 유니폼 "허락"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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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는 즐라탄에게 'No.9' 유니폼 "허락"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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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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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로 이적한 루카쿠는 에버튼으로 떠난 루니의 'No.10' 유니폼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는 LA에서 새로운 팀 동료들과 만나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로멜루 루카쿠는 즐라탄에게 "허락"을 받은 뒤, 맨유의 9번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고 밝혔다.



루카쿠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항상 몇번을 입을지 엄마에게 물어봤었어요. 그리고 보통은 10번을 입었었죠. 엄마 생일이 10월 10일이거든요."


"그게 내가 10번을 입고 뛴 이유에요. 나는 스트라이커이기 때문에 No.9를 요구했습니다."

"스트라이커들은 9번을 달고 뛰어요. 9번은 멋진 숫자이기 때문이에요."

"난 즐라탄 이브라히모치에게 허락을 구했어요. 그 숫자를 입도록 허락해준 그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브로들 중에 아직 루카쿠 NO.10 유니폼 구입한 사람 없겠지?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