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임시감독 체제 코치진 확정! 파울루 벤투 때 코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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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임시감독 체제 코치진 확정! 파울루 벤투 때 코치 복귀?
  • 권바페
  • 발행 2024.02.29
  • 조회수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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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3월 태국과의 2연전에서 황선홍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가 확정됐다. 수석코치는 김영민(마이클김)코치다. 이외에도 조용형·정조국 코치, 김일진 골키퍼코치, 이재홍 피지컬코치가 3월 A매치 기간 동안 국가대표팀에 합류한다.

 

조용형 코치는 2022년부터 대한축구협회 전임 지도자로 활동했다. 현재 16세 이하 대표팀 코치이며, 협회와 독일 축구 명가 바이에른 뮌헨의 업무 협약에 따라 지난해 뮌헨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았다.

정조국 코치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 코치로 활동했다.

2023년 9월부터는 남기일 전 감독이 떠난 제주를 수습하는 임무를 받아 감독대행으로 나섰다. 현재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연구그룹 위원이다.

올림픽 대표팀 골키퍼 코치인 김일진 코치는 태국과 연전 기간 잠시 기존 팀을 떠나 A대표팀 골키퍼들을 지도한다. 대신 이 기간 올림픽 대표팀은 협회 소속 황희훈 전임 지도자가 골키퍼 코치로 나선다.

지난해 9월 피지컬 코치로 부임한 이재흥 코치는 기존 역할을 그대로 수행한다.

 

돌아왔다 마이클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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