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데 자꾸 카메라를 비추지?' 요르단-타지키스탄전 훈훈 부부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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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데 자꾸 카메라를 비추지?' 요르단-타지키스탄전 훈훈 부부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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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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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열린 요르단과 타지키스탄의 8강전.

 

그런데 경기 중 한 부부가 계속해서 카메라에 잡힘

 

 

알고보니 요르단의 왕세자와 왕세자비..?!

 

 

 

특히 요르단의 왕세자비인 라즈와 알후세인은 화려한 외모로 유명하다고 함ㄷㄷ

 

 

 

요르단이 득점 후 기뻐하는 장면도 관중들에게 잡힘

 

다음 생에는 요르단 왕세자로 태어나고 싶다... 후ㅠ 사랑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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