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우리랑 일해 볼래?" 주가 떡상한 '이강인' 영입을 적극적으로 시도 중인 'PL 신흥 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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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우리랑 일해 볼래?" 주가 떡상한 '이강인' 영입을 적극적으로 시도 중인 'PL 신흥 강호'
  • 이기타
  • 발행 2022.12.01
  • 조회수 6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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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이강인의 최근 활약이 인상적이라는 얘기로 받아들이면 되겠다.

올 시즌 본격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시작한 이강인.

월드컵 전 리그에서 폼이 심상치 않았다.

그때부터 월드컵 본선 이강인 기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벤투 감독 역시 본선에서 이강인을 외면하지 않았다.

우루과이전과 가나전에서 연속 교체 투입으로 이강인 카드를 꺼냈다.

'ZachLowy' 트위터
'ZachLowy' 트위터

이강인 역시 활용 가치를 완벽하게 증명했다.

두 경기 모두 맹활약하며 선발이 아닌 게 아쉬울 정도의 활약을 펼쳤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라리가에 이어 월드컵까지 맹활약하며 더욱 올라간 이강인의 가치.

빅리그 클럽들 역시 더더욱 이강인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Kamil47085941' 트위터
'Kamil47085941' 트위터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의하면 이강인의 바이아웃 조항은 약 230억 원.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도전할 수 있는 금액 수준이다.

실제로 프리미어리그 팀들과 가장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

COPE
COPE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하게 연결된 팀은 프리미어리그 신흥 강호 뉴캐슬.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워 기존 빅6 팀들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팀이다.

이미 올 시즌 3위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NUFC' 트위터
'NUFC' 트위터

실제로 지난달 10일 AT마드리드전부터 스카우트를 파견했다는 뉴캐슬.

마요르카 지역지 기자 세레소도 뉴캐슬이 가장 적극적이라며 인정했다.

뉴캐슬 입장에서 230억 원은 헐값에 불과하기 때문.

당장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을 통해 장기 프로젝트를 노리고 있다.

Football365
Football365

뉴캐슬만 이강인 영입을 노리는 게 아니다.

세레소 기자는 뉴캐슬 뿐 아니라 2부리그 번리와의 이적설도 전했다.

현 시점에서 가장 강력하게 연결된 팀이 바로 뉴캐슬과 번리다.

The Guardian
The Guardian

그런가 하면 황희찬의 소속팀 울브스 역시 이강인과 연결됐다.

울버햄튼 지역지 '몰리뉴 뉴스'는 주앙 무티뉴의 대체자로 이강인 영입을 추천하기도 했다.

Sky Sports
Sky Sports

계속된 이강인의 맹활약에 불안해진 마요르카 팬들.

그러자 최근 인터뷰에서 이강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스포츠머그 - SPORTSMUG' 유튜브
'스포츠머그 - SPORTSMUG' 유튜브

"지금 제겐 월드컵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경기가 남았습니다."

"겨울 이적시장에 대해 생각한 적은 없어요."

"마요르카에서 매우 행복합니다. 계속해서 팀이 정상에 오르길 원해요."

'스포츠머그 - SPORTSMUG' 유튜브
대한축구협회

성사 여부와 별개로 PL 팀들의 계속되고 있는 관심.

그만큼 이강인의 최근 활약이 인상적이라는 얘기로 받아들이면 되겠다.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