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면 진짜 대폭발..." 한 축구팬이 제멋대로 쓴 '한국 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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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진짜 대폭발..." 한 축구팬이 제멋대로 쓴 '한국 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시나리오
  • 이기타
  • 발행 2022.11.24
  • 조회수 6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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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가슴이 벌렁거린다.

월드컵 초반 아시아 두 팀이 기적을 썼다.

사우디에 이어 일본까지 기적을 쓴 상황.

이제 다음으로 한국이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일본의 승리를 본 뒤 본격적으로 시나리오 작성에 나선 축구팬.

제목은 "한일 축구팬들이 모두 발광할 시나리오"다.

말 그대로 전부 픽션이니 그냥 재미로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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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루과이전에서 2-0으로 완승을 거둔 대한민국.

일본 역시 2차전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3-1 완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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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6강을 조기에 확정한 일본.

반면 한국은 가나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또 한 번 경우의 수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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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위 결정전으로 치러진 스페인과 일본의 최종전.

놀랍게도 일본이 또 한 번 스페인을 제압하며 조 1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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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시 3차전에서 기적을 썼다.

2002년 맞대결을 재현하며 또 한 번 1-0 승리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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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화가 잔뜩 나서 주장 완장 집어 던진 호날두.

다음 월드컵에도 참가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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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란히 조 1위로 16강에 오른 한국과 일본.

먼저 일본이 지난 대회에 이어 벨기에와 16강 맞대결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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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스위스와 16강 대진이 이뤄졌다.

브라질을 피한 게 천만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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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에서도 한일 양국의 기적은 이어졌다.

먼저 일본이 벨기에를 3-2로 꺾으며 8강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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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 역시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꺾었다.

사상 첫 원정 8강행 위업을 이룩해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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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였으면 8강에서 떨어져도 박수 받았을 이번 대회.

월드컵 8강에서 성사된 죽음의 한일전.

자칫 패하기라도 한다면 타격이 클 두 국가.

작성자는 이 결과를 열린 결말로 마무리했다.

만약 이대로 된다면...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벌렁거린다.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