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봤나!!!!" 38분 만에 2경기 연속 해트트릭 꽂아버리며 제대로 미쳐버린 '홀란드'
상태바
"다들 봤나!!!!" 38분 만에 2경기 연속 해트트릭 꽂아버리며 제대로 미쳐버린 '홀란드'
  • 이기타
  • 발행 2022.09.01
  • 조회수 1508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느 팀을 가더라도 홀란드에게 사치인 적응기.

분데스리가 시절 적응기 따위 필요없었던 홀란드.

프리미어리그 입성 후에도 마찬가지다.

입성과 동시에 PL 수비수들을 맹폭하고 있다.

 

 

지난 크리스탈 팰리스전 해트트릭으로 4경기 6골 1도움을 기록한 상황.

매 경기 공격 포인트로 폭풍 활약을 이어갔다.

 

'brfootball' 트위터
'brfootball' 트위터

 

그러더니 노팅엄전에서 또 한 번 이어진 홀란드의 쇼타임.

전반 이른 시간부터 홀란드가 팀에 선제골을 안겼다.

 

 

 

크로스 순간 단 한 번의 터치로 만들어낸 득점.

더 놀라운 건 이게 홀란드의 경기 첫 터치였다는 사실이다.

 

 

 

홀란드의 쇼타임은 이게 예고편이었다.

얼마 뒤 또 한 번 홀란드가 침투 과정에서 추가골을 터트렸다.

 

 

 

불과 23분도 지나기 전에 터진 멀티골.

잠시 후 홀란드가 기어코 해트트릭을 완성시켰다.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터진 해트트릭.

언제부터 골넣는 게 이리도 쉬웠나 싶다.

 

 

 

홀란드의 해트트릭으로 이른 시간 승기를 잡은 맨시티.

후반 5-0으로 앞서가자 일찌감치 홀란드에게 휴식이 부여됐다.

 

 

 

전반도 끝나기 전에 해트트릭 박고 기립 박수 받으며 유유히 빠져나가는 홀란드.

벤치에서도 포든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프리미어리그를 어디 변방 리그로 만들어버린 홀란드의 활약 쇼.

경기 후 위풍당당 나오는 모습에서 또 한 번 디카프리오가 보였다.

 

 

 

어느 팀을 가더라도 홀란드에게 사치인 적응기.

올 시즌 PL 입성 후 101번의 터치로 9골을 만들어냈다.

 

'ESPNFC' 트위터
'ESPNFC' 트위터

 

참고로 홀란드의 리그 스탯은 5경기 9골 1도움.

경기당 공격 포인트가 무려 2개다.

 

'brfootball' 트위터
'brfootball' 트위터

 

차기 신계 유력 후보라는 걸 제대로 증명한 홀란드.

게다가 아직 초반에 불과한 올 시즌.

홀란드의 역사는 이제 시작이다.

 

움짤 출처 : 'SPOTV' 중계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