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3살 연하..." 첼시 '투헬 감독'이 이혼과 동시에 새로 사귄 '여자친구'의 비주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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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3살 연하..." 첼시 '투헬 감독'이 이혼과 동시에 새로 사귄 '여자친구'의 비주얼 수준
  • 이기타
  • 발행 2022.07.29
  • 조회수 1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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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조심.

2020-21 시즌 중반까지 위기를 맞았던 첼시.

이 위기는 투헬 감독 부임과 동시에 해결됐다.

확 달라진 경기력으로 '첼램덩크 시즌2'까지 재현했다.

 

 

위기 상황에서 첼시를 유럽 챔피언까지 이끈 투헬 감독의 지도력.

투헬 감독 입장에서도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다.

 

Football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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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자녀들과 함께 나눈 기쁨.

가족들과 우승 순간을 함께 나누며 행복해했다.

 

 

지난 시즌 역시 슈퍼컵과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첼시.

다만 리그컵, FA컵에서 모두 준우승으로 살짝 아쉬운 결과를 맛봤다.

이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해야 하는 투헬 감독.

지금까지 상황은 결코 쉽지 않다.

 

Football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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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에 이어 쿤데까지 바르샤와 영입 경쟁에서 패한 상황.

특히 센터백 쿤데를 빼앗긴 건 치명적이다.

 

'Richyofficial1' 트위터
'Richyofficial1' 트위터

 

챔스 결승에서 함께 한 아내 시시와도 갈라서게 됐다.

최근 '화해할 수 없는 이유'로 영국 런던 고등 법원에서 이혼을 승인했다.

결혼하고 13년 만에 찾아온 파경.

투헬 감독이 막대한 위자료를 지불하는 것으로 합의됐다.

 

Soccersouls
Soccersouls

 

그렇게 영입 실패와 이혼의 아픔이 겹친 투헬 감독.

이혼과 동시에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다.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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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가 기간 포착된 투헬 감독의 데이트 모습.

만 48세 투헬 감독의 새 여자친구는 무려 13살 연하 내털리 맥스다.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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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적으로 맥스 역시 자녀가 두 명 있다.

투헬 감독과 맥스는 이탈리아 사르데나 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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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트를 타며 바다 수영도 즐긴 두 사람.

이후 1박에 3,200만 원 하는 별장으로 이동했다.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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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과 동시에 투헬 감독에게 찾아온 새 여자친구.

하지만 첼시 팬들이 관심을 보인 건 여자친구의 주발이었다.

이들에겐 새 여자친구의 정체보다 영입이 시급하다.

 

에펨코리아
에펨코리아

 

급기야 아이 두 명을 센터백으로 예상하기까지 했다.

이렇게나마 영입의 꿈을 이뤘다.

 

에펨코리아
에펨코리아

 

물론 여기서도 투헬 감독이 방심해선 곤란하다.

바르샤가 이마저도 노릴 수 있기 때문.

 

The Sun
The Sun

 

아무튼 새 사랑과 동시에 새 시즌을 준비해야 할 투헬 감독.

앞으로 남은 이적시장에서도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한다.

 

움짤 출처 : 1차 - 'SPOTV' 중계화면, 2차 - 펨코 "사슴가슴"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