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말고 없었는데..." 불과 1년 사이 '펠레의 재림'이라는 극찬을 받게 된 특급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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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말고 없었는데..." 불과 1년 사이 '펠레의 재림'이라는 극찬을 받게 된 특급 공격수
  • 이기타
  • 발행 2021.12.04
  • 조회수 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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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원툴에서 육각형 공격수로 진화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조차 믿지 못한 올 시즌 비니시우스의 맹활약.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벤제마에게 앞담화 듣던 그 선수.

1년 사이 입지는 급격하게 올라섰다.

 

 

단점이라던 결정력이 장점으로 바뀌었다.

올 시즌 8골로 라리가 득점 2위까지 기록하는 중이다.

여기에 마인드 역시 남다르다.

 

'TC' 트위터
'TC' 트위터

 

득점 때면 어김없이 비니시우스가 가리키는 레알 마드리드 엠블럼.

비니시우스는 그 이유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팬들과 클럽이 날 사랑해주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일원이 내게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준다."

"난 레알 마드리드가 최정상에 있을 수 있도록 모든 걸 다 바칠 거다."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이젠 단점이 없는 육각형 공격수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아틀레틱 빌바오와 경기에서 그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다.

지금부터 그 활약상을 찬찬히 살펴보자.

시청하기에 앞서 '불과 한 경기'에 나온 하이라이트라는 점 주목하자.

 

1. 정확한 롱패스

 

 

2. 벤제마에게 특급 크로스

 

 

3. 미친 스피드로 치달

 

 

4. 두 명의 선수를 바보로 만드는 탈압박

 

 

5. 벤제마와 2대1 패스로 만든 기회

 

 

6. 아센시오 포착한 뒤 재빠르게 롱패스 전달

 

 

7. 미친 연계로 득점 과정에 기여

 

 

8. 화려한 바디 페인팅

 

 

9. 사비 알론소 현역 복귀

 

 

10. 압도적인 스피드

 

 

11. 백힐 드리블의 정석

 

 

 

12. 하다하다 플레이 메이킹까지

 

 

13. 한준희 해설 曰 "펠레를 보는 줄 알았다"

 

 

 

14. 후방 빌드업 역할까지 수행

 

 

한준희 해설위원의 "펠레를 보는 줄 알았다"는 평가.

비니시우스의 빌바오전 모든 활약을 설명한 멘트였다.

 

Football Espana
Football Espana

 

스피드 원툴에서 육각형 공격수로 진화하고 있는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비니시우스 덕분에 행복하다.

 

움짤 출처 : 'SPOTV' 중계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