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클래스다!" 토트넘 복귀하자마자 폭발한 '손흥민'의 환상적인 경기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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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클래스다!" 토트넘 복귀하자마자 폭발한 '손흥민'의 환상적인 경기력 수준
  • 이기타
  • 발행 2021.07.22
  • 조회수 2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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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와 동시에 차원이 다른 경기력을 선보인 손흥민.

지난 시즌 미친 스탯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손흥민.

팀은 아쉬웠지만 그와 별개로 손흥민의 활약은 매번 발전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시즌에 집중해야 할 손흥민의 상황.

 

 

시즌 종료 뒤에도 손흥민에겐 쉴 틈이 없었다.

대표팀 경기를 치른 뒤 곧바로 소속팀에 복귀했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The Times

 

하지만 훈련장에 돌아온 손흥민은 어느 때보다 즐거워 보였다.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프리시즌 첫 경기.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인스타그램

 

지난 레이튼 오리엔트와 친선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친 토트넘.

하지만 콜체스터와 경기에선 손흥민이 돌아오며 확연히 달라졌다.

 

 

전반 초반부터 팀의 해결사로 등극한 손흥민.

베르바인의 돌파 과정에서 엄청난 스피드로 순식간에 수비수들을 따돌렸다.

이를 본 베르바인 역시 이타적인 플레이로 화답했다.

 

 

복귀와 동시에 첫 골을 터트린 손흥민의 존재감.

드디어 다가올 시즌을 앞두고 카메라 셀레브레이션이 첫 가동됐다.

 

 

한편 이후에도 계속된 손흥민의 활약.

날카로운 침투에 이은 슈팅은 옆그물로 향했다.

 

 

잠시 후엔 손흥민이 직접 조력자 역할로 나섰다.

피온에서나 볼 수 있는 적폐 코너킥으로 어시스트에 성공했다.

 

 

이어 동료들과도 훌륭한 호흡을 선보였다.

알리에게 힐패스로 공격 흐름을 살리기도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손흥민은 기어코 세 번째 공격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측면에서 볼을 소유한 뒤 곧바로 확인한 동료의 침투.

 

 

정확한 크로스로 2도움째에 성공했다.

그와 동시에 토트넘이 기록한 세 골 모두 관여하게 됐다.

 

 

전반만 뛰고 교체 아웃된 손흥민.

그럼에도 토트넘이 3-0으로 승리하며 단연 일등 공신이 됐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인스타그램

 

복귀와 동시에 차원이 다른 경기력을 선보인 손흥민의 존재감.

올 시즌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움짤 출처 : 펨코 "사슴가슴"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