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램덩크 시즌2!!!!!" 첼시를 우승으로 이끌어낸 '하베르츠'의 미쳐버린 스프린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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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램덩크 시즌2!!!!!" 첼시를 우승으로 이끌어낸 '하베르츠'의 미쳐버린 스프린트 수준
  • 이기타
  • 발행 2021.05.30
  • 조회수 16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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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유럽 최강 클럽은 첼시가 됐다.

드디어 펼쳐진 숙명의 맞대결.

맨시티와 첼시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모두에게 우승 트로피는 절실했다.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른 맨시티.

즉, 챔스 첫 우승 트로피 기회이기도 했다.

 

첼시 인스타그램
첼시 인스타그램

 

한편 첼시는 9년 전 첼램덩크를 재현할 기회가 주어졌다.

우승 트로피를 코앞에 두고 열린 숙명의 맞대결.

 

맨시티 인스타그램
맨시티 인스타그램

 

놀랍게도 전반은 첼시의 흐름이었다.

페르난지뉴, 로드리를 제외하고 귄도안을 홀딩 미드필더로 세운 펩 감독의 전술 변화.

맨시티가 실속없는 공격을 펼칠 때 첼시는 지속적으로 위협적인 역습을 선보였다.

 

맨시티 인스타그램

 

지속적으로 두드렸으나 베르너의 빅찬스미스에 울었던 첼시.

기어코 하베르츠가 0의 균형을 깼다.

 

 

마운트와 눈이 마주친 순간 엄청난 속도로 질주한 하베르츠.

에데르송 골키퍼가 나왔으나 하베르츠의 속도가 어마어마했다.

 

 

그 와중에 마운트의 패스 역시 기가 막힐 따름이었다.

전반이 끝나기 전 선제골에 성공한 첼시.

 

 

자칫 선제골에 실패했을 경우 후반 흐름은 장담할 수 없었던 상황.

첼시 입장에선 그야말로 천금 같은 선제골이었다.

 

 

후반 들어 본격적으로 잠그기에 들어간 첼시.

엄청난 수비로 맨시티 공격을 계속해서 막아냈다.

 

맨시티 인스타그램
맨시티 인스타그램

 

그렇게 90분 경기가 마무리되는 순간.

첼시가 하베르츠의 결승골을 지켜내며 승리에 성공했다.

 

 

첼램덩크 시즌2가 현실이 된 순간.

역사의 한 페이지가 기어코 완성됐다.

 

 

곧바로 빅이어에 새겨진 첼시의 이름.

첼시가 기어코 기적을 완성해냈다.

 

첼시 인스타그램
첼시 인스타그램

 

투헬 감독 부임 후 완벽히 달라진 첼시의 위력.

올 시즌 유럽 최강 클럽은 첼시가 됐다.

 

움짤 출처 : 1차 - 'SPOTV' 중계화면, 2차 - 펨코 "사슴가슴"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