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축구가 아닌 농구!" 새롭게 출범하는 '뭉쳐야 쏜다' 팀에 합류하게 될 축구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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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축구가 아닌 농구!" 새롭게 출범하는 '뭉쳐야 쏜다' 팀에 합류하게 될 축구 전설
  • 이기타
  • 발행 2021.01.15
  • 조회수 4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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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7일부터 첫 시작을 내딛게 될 뭉쏜 팀.

초창기부터 전설들의 조기축구로 관심을 받았던 '뭉쳐야 찬다' 팀.

어느덧 뭉찬 팀이 마지막 대회와 함께 시즌 1 종영을 알렸다.

그와 동시에 새롭게 출범하는 '뭉쳐야 쏜다' 농구팀.

 

 

처음 축구를 할 때까지만 해도 룰도 몰랐던 전설들.

그 과정에서 꽤나 많은 재미가 파생됐다.

 

 

이후 1년 넘도록 많은 발전을 이룬 뭉찬 팀.

이젠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그리고 뭉쏜 팀이 새롭게 공개한 티저 영상.

단 한 명의 전설을 선공개했다.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홀연히 걸어가는 그의 뒷태.

"혹시 농구 좋아하세요?"라는 질문으로 그를 잡아 세웠다.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주인공은 다름아닌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뭉찬에서도 두 차례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은퇴 이후 뭉찬에서 조기축구 데뷔골을 기록하기도 했던 이동국.

"축구 좋아합니다"라며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모두가 예상치 못했다.

그가 농구를 하는 그림이 그려질 거라곤.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뭉찬 팀에서 축구할 때는 남다른 대접을 받았던 이동국.

하지만 농구공을 잡으니 전혀 다른 사람이 됐다.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선공개한 영상에선 규칙도 모르던 모습.

여러모로 뭉찬 팀 처음 시작할 때 다른 전설들을 보는 듯했다.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참고로 이 팀의 감독은 허재, 코치는 현주엽이 맡게 됐다.

뭉찬 때와는 전혀 다른 그림이 펼쳐질 전망이다.

 

MBN '더 먹고 가' 방송화면

 

한편 지금까지 공개된 멤버만 봤을 땐 신입과 기존 전설들이 섞인 모습이다.

기존 멤버로는 안정환, 김동현, 이형택, 김병현, 여홍철이 포함됐다.

한편 신입 전설로는 유도 전설 윤동식, 배구 전설 방신봉, 야구 전설 홍성흔, 축구 전설 이동국이 합류한다.

그 외에도 김용만, 김성주의 합류 역시 결정됐다.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추가적인 멤버는 아직 확실하게 공지되지 않았다.

오는 2월 7일부터 첫 시작을 내딛게 될 뭉쏜 팀.

전설들의 새로운 도전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움짤 출처 :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