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축구에서 도입 시급!" 최근 '뭉찬'에서 '이동국'이 공개한 하체 워밍업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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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축구에서 도입 시급!" 최근 '뭉찬'에서 '이동국'이 공개한 하체 워밍업 4단계
  • 이기타
  • 발행 2020.12.26
  • 조회수 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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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훈련법으로 부상 당하지 말고 조기축구 씹어먹어보자.

축구에서 본 게임보다도 중요한 게 워밍업이다.

제대로 된 워밍업이 없다면 그만큼 부상 위험도도 올라가기 때문.

특히나 요즘같이 날씨가 추울 때면 제대로 된 워밍업은 더욱 필수다.

 

 

다만 일반인이 전문적인 워밍업 방식을 접하기란 어려운 게 사실.

이런 브로들을 위해 최근 전직 축구선수 이동국이 나섰다.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이동국이 전수한 하체 워밍업 4단계.

지금 확인해보자.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첫 번째로 하체 근력 강화 운동.

자세는 별 거 없다.

 

 

다리를 넓게 벌리고 스쿼트 진행하면 된다.

이 워밍업은 인사이드 패스할 때 더욱 힘을 실어줄 수 있다.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두 번째는 와이드 점프 스쿼트 훈련.

방금 자세와 마찬가지로 가볍게 점프하면 된다.

 

 

세 번째 단계는 햄스트링 강화 훈련.

축구선수 뿐 아니라 조기축구에서도 햄스트링 부상은 자주 발생한다.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그런 브로들을 위해 이동국이 추천한 워밍업.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엉덩이 부근에도 힘이 확 들어가는 이 자세.

전설들도 일제히 만족했다.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마지막 단계는 좌식 허벅지 운동.

한쪽 다리를 꼬은 채 반대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하면 된다.

 

 

이 훈련으로 슈팅과 킥에 힘을 실어 보낼 수 있다.

단 이 단계에선 주의 사항이 존재한다.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혹여나 복근을 사용하면 안 된다.

하체 힘으로 사용해야 훈련 효과도 발생한다.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전직 축구선수 이동국 씨가 공개한 워밍업 꿀팁.

전설들도 만족한 훈련법이었다.

 

 

조기축구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훈련법.

이 훈련법으로 부상 당하지 말고 조기축구 씹어먹어보자.

 

움짤 출처 :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