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라하는 선배들 앞에서도..." 노빠꾸였던 '이천수'가 선배 '안정환'을 처음 보고 충격에 빠졌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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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하는 선배들 앞에서도..." 노빠꾸였던 '이천수'가 선배 '안정환'을 처음 보고 충격에 빠졌던 이유
  • 이기타
  • 발행 2020.06.04
  • 조회수 1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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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은 위대하다.

지난 '뭉쳐야 찬다' 방송에서 등장한 2002 전설들.

유상철 감독이 반가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여러모로 축구팬들에게 관심을 받았던 지난 방송.

 

 

당시 2002 월드컵 멤버들 중 막내급으로 선발된 선수는 이천수였다.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선배들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그런데 이 대단한 이천수마저 깜짝 놀라게 한 선수가 있었다.

주인공은 바로 안정환.

 

ⓒ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쳐

 

당시 안정환 외모라면 인정이다.

이쯤에서 당시 안정환 미모부터 확인해보자.

 

 

같은 남자도 설레게 할만한 외모다.

운동선수 외모를 초월했던 안정환의 리즈 시절.

그러면 반대로...

이천수가 생각하는 완벽한 운동선수 상은 누구일까?

 

ⓒ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쳐

 

바로 이을용, 최용수, 설기현이었다.

별다른 부연 설명 없이도 왠지 모르게 납득이 간다.

당장 동네축구 가봐도 축구 잘 할 것 같은 상들 있지 않은가.

관상은 위대하다.

 

움짤 출처 : 다나와 "암튼킬유"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