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킥력을 보여줄 예정.." 조만간 '뭉쳐야 찬다'에 용병으로 등장한다는 허벅지 둘레만 '64cm'라는 '하체 괴물'의 엄청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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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킥력을 보여줄 예정.." 조만간 '뭉쳐야 찬다'에 용병으로 등장한다는 허벅지 둘레만 '64cm'라는 '하체 괴물'의 엄청난 정체
  • 베실부기
  • 발행 2020.04.14
  • 조회수 17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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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6일 방영되는 뭉쳐야 찬다에 엄청난 '하체 괴물'이 등장한다고 한다.

과연 어떤 종목의 선수가 등장하길래 허벅지 둘레만 '64cm'일까??

 

그 주인공은 바로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이다.

윤성빈은 뭉쳐야 찬다에 용병으로 등장해 녹화를 진행한다고 한다.

그리고 26일 윤성빈의 축구 실력을 확인 할 수 있다.

 

ⓒ SBS

 

많은 사람들이 윤성빈을 기대하는 이유는 그의 허벅지 때문이기도 하다.

과연 엄청난 허벅지로 어떤 킥력을 보여줄지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한다.

다들 26일 본방 사수 잊지 말자!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든 레스터시티 동화 속 또 다른 주인공▼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