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부터 근본이었다..." 미친 재능 '홀란드'의 부모님이 사랑을 나누다 '임신'까지 했던 '충격적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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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부터 근본이었다..." 미친 재능 '홀란드'의 부모님이 사랑을 나누다 '임신'까지 했던 '충격적인' 장소
  • 이기타
  • 발행 2020.02.20
  • 조회수 2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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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임신된 친구에게 다른 걸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홀란드는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촉망받던 유망주였다.

그럼에도 빅리그 검증은 숙제로 남아있었다.

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도르트문트 이적 후 분데스리가를 폭격하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챔피언스리그 무대도 홀란드의 먹잇감이 됐다.

 

 

심지어 음바페와 맞대결서도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만 7경기 10골을 넣고 있는 홀란드.

근본도 넘치기로 유명하다.

그런 홀란드의 출생은 시작부터 비범했다.

 

 

최근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홀란드가 만들어진(?) 곳은 리즈 유나이티드 라커룸이었다고 한다.

홀란드의 아버지는 알려진 대로 리즈 유나이티드 선수 출신이었다.

그런데 부모님이 리즈 라커룸에서 사랑을 나눴던 것(!)으로 전해졌다.

홀란드 가족의 가까운 지인이자 전 노르웨이 국가대표 피요토프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라커룸에서 임신된 친구에게 다른 걸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근원지부터 축구팀 리즈 라커룸이란다.

뼛속부터 철저히 근본으로 가득찼다.

리즈 시절이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홀란드.

만약 홀란드가 커리어 마지막 팀을 리즈로 완성한다면?

시작과 끝. 인생은 돌고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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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