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의 유일한 라이벌" 한때 남성들 '매혹'시켰던 '라리가 여신' 정인영 리즈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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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의 유일한 라이벌" 한때 남성들 '매혹'시켰던 '라리가 여신' 정인영 리즈 시절
  • 베실부기
  • 발행 2020.01.10
  • 조회수 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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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당
MBC 라디오 스타

한때 많은 축구팬들을 설레게 했던 '축구 여신' 신아영.

그러나 신아영과 양대 산맥을 이루던 아나운서가 한 명 더 있었다.

 

바로 '라리가 여신'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던 정인영 아나운서다.

'라리가 쇼'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영 장군과 같은 인기를 구가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때 브라질로 직접 가서 스튜디오 진행자를 맡았었는데 우연히 정인영을보게 된 이탈리아의 비에리가 정인영에게 홀딱 반해 "같이 식사 어떠냐?" 물어본 일화는 너무나도 유명하다.

 

MAXIM

또한 정인영이 메인 모델로 선정되었던 '맥심 2014년 1월호'는 인쇄된 전량이 조기매진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아영 장군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라리가 여신' 정인영의 위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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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