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들은 그들에게 좋은 먹잇감..." 이영표가 '아스날' 원정에서 당한 '인종차별' 후일담 수위
상태바
"동양인들은 그들에게 좋은 먹잇감..." 이영표가 '아스날' 원정에서 당한 '인종차별' 후일담 수위
  • 오코차
  • 발행 2019.12.17
  • 조회수 218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멘탈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이영표가 슛포러브에 나와서 맹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그가 프리미어리그 후일담을 들려줬다.

토트넘 시절 아스날 원정을 갔을 때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이영표.

"원숭이 소리내고 바나나 던지는게 그들에게 기본이다"

"경기하는 내내 듣는게 인종차별"

"하지만 기분이 나쁘거나 그러지 않았다"

 

"그게 그들의 수준이기 때문"

"선수들에게 멘탈을 강조하는 이유가 있다"

"멘탈은 외부적인게 아니라 오로지 나 자신으로부터 만들어 가는 것"

왜 그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