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만한 캐릭터도 없었지" 한 때 수아레스를 넘어서 축구계 기행의 정점을 찍었던 선수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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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만한 캐릭터도 없었지" 한 때 수아레스를 넘어서 축구계 기행의 정점을 찍었던 선수 (움짤)
  • 축잘또
  • 발행 2019.12.06
  • 조회수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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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쓰는 수아레스를 넘어서

기행계의 원탑이었던 디에고 코스타

목덜미를 베어물지 않나

대선배한테 노빠꾸로 대들고

다비드 루이스랑 꽁트도 하고

라장군마저 드리블 쳐버리는 역대급 재능

그런 그도 상대를 잘못 고르면 깨갱한다

훅 한 방에 고통스러워하는 디에고

헨도형한테 깝치다가 헨도빔 맞고 정신차리는 디에고

 

그리고 찰장군 만나서 참교육 당하고

그 뒤로 조금 착해졌다.

진짜 수아레스 능가하는 수준이었는데 요샌 안그런다

 

 

 

 

 

 

 

 

 

 

축구 잘 아는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