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한국보다 강하다..." 중국 축구 레전드의 '한국'을 향한 '전설의 망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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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국보다 강하다..." 중국 축구 레전드의 '한국'을 향한 '전설의 망언' 수준
  • 이기타
  • 발행 2019.12.05
  • 조회수 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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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들이 박지성, 박주영보다 강하다."

중국은 오랫동안 공한증에 시달렸다.

최근 많은 투자를 앞세워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하지만 성과는 없다.

한국을 따라잡기엔 아직 역부족이다.

 

 

다가오는 동아시안컵에서도 한국과 중국의 맞대결이 예정됐다.

중국에선 하오하이동이 해설자로 나선다.

그런데 그가 했던 과거 발언들이 참으로 주옥같다.

 

 

2010 동아시안컵 한국이 중국에 0-3으로 패한 뒤

"당연한 결과다."

"나는 예전부터 중국이 한국보다 강하다고 주장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이 16강에 진출한 뒤

"한국 축구가 2010 월드컵에서 그리스를 이긴 경기는 최악의 경기였다."

"중국 선수들이 박지성, 박주영보다 강하다."

 

2017 동아시안컵 한국이 중국과 비긴 뒤

"젊은 선수들이 한국을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더 이상 공한증은 없다."

"어린 선수들은 더 이상 한국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참고로 하오하이동은 셰필드 이적 당시 이적료 1파운드를 기록했던 공격수다.

당시 환율로 1,800원이었다.

꾸준한 망언으로 화제에 올랐던 하오하이동이다.

그런 그가 이번 동아시안컵 해설자로 나선다.

망언만 내뱉었던 그에게 확실한 참교육 시켜주길 기대한다.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