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용이가 형들을..." 기성용의 초등학교 시절 '패기'를 알 수 있는 레전드 사건ㅋㅋㅋㅋㅋ(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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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이가 형들을..." 기성용의 초등학교 시절 '패기'를 알 수 있는 레전드 사건ㅋㅋㅋㅋㅋ(사진)
  • 오코차
  • 발행 2019.11.09
  • 조회수 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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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떡잎부터 달랐넼ㅋㅋㅋㅋ

대한민국의 최고 미들라이커 기성용.

최근 뉴캐슬이 재계약을 포기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거취가 궁금해지는데

그는 어릴 때부터 성숙한 실력과 패기로 국가대표와 영국에서 살아남았다.

이런 그의 패기는 떡잎부터 달랐다.

기성용은 초등학교 4학년 시절부터 5,6학년 형들을 패고 다녔다고 한다.

 

진짜 '패기'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담으로 기성용 아버지의 썰도 가져왔다.

"성용이가 어릴 때부터 볼에 대한 욕심이 많았어요"

"하루는 경기를 하다가 형들이 자기에게 패스를 안주자 볼이 왔을 때 공을 손으로 잡더라고요"

"그러고는 하늘로 뻥 차고 왜 패스 안주냐는 등 씩씩대며 집을 갔죠"

 

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귀여운 꼬마에 불과하지만 축구에 대한 욕심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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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WASHINGTON'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