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에 소름이 쫘악", 지난 주말 K리그에서 탄생한 역대급 '레전드' 만세 삼창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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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에 소름이 쫘악", 지난 주말 K리그에서 탄생한 역대급 '레전드' 만세 삼창 ㄷㄷ
  • 재헤아
  • 발행 2019.10.20
  • 조회수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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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다 ㄷㄷ

지난 주말 펼쳐진 K리그1 성남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무고사의 결승골로 원정팀 인천이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마지막 휫슬이 울린 후, 인천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쓰러져 눈물을 쏟아 내기도 했다.

경기 후, 역대급 레전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결승골의 주인공 무고사는 성남까지 원정을 와준 인천 팬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했다.

 

 

승리 기념 사진 촬영을 마친 후, 인천 팬에게 머플러를 전달받은 무고사

그리고 이어지는 나홀로 만세삼창.

 

 

정말 대박이다 ㄷㄷ 온 몸에 소름 돋는다. 역대급 장면 탄생했네! 카메라 앵글도 완벽!

선수와 팬들간의 좋은 호흡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경기 이후,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진 유상철 감독님의 쾌유를 빌겠다.

움짤 출처 - 락싸 simon rolfe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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