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팬들 눈물나게 하는 아자르의 새로운 시그니처 축구화에 담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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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팬들 눈물나게 하는 아자르의 새로운 시그니처 축구화에 담긴 의미
  • 최원준
  • 발행 2019.07.17
  • 조회수 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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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첼시에서의 마지막 시즌 끝까지 맹활약을 펼치며 우승컵을 안겨주고 떠난 아자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이 확정된 상황에서도 그리스에 훈련 온 첼시 유소년 선수단을 직접 방문해 함께 훈련을 진행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친정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첼시 팬들에게 감동을 주는 아자르

나이키가 선수들의 시그니처 축구화를 제작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고 첫번째 모델이 바로 아자르

아자르: 파란색은 첼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 하고 금색은 레알에 대핸 기대감을 표현합니다.

 

 

첼시 팬들 눈물 날 듯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