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한테 피파 지고 선시비 걸다가 박제 당한 분데스리가 선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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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한테 피파 지고 선시비 걸다가 박제 당한 분데스리가 선수ㄷㄷ
  • 베실부기
  • 발행 2019.07.10
  • 조회수 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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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던 한 선수가 일반인한테 피파 지고 시비를 걸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주인공인 독일 3부 리그 위어딩겐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데니스 도브이다.

저 빨간색 박스안에 있는 카드는 실제 축구 선수들만 받을 수 있는 카드이다. 몇부 리그에 뛰는지는 관계없고 FIFA에만 등록되어 있으면 받을 수 있다. 아무리 유명하지 않은 선수라도 FIFA에 등록되어 있는 축구선수라면 스탯 99의 자기 자신을 카드를 받을 수 있다는 소리다.

사건은 데니스가 저 초록 카드를 사용하고 일반인에게 진 다음 채팅으로 시비를 건것으로 시작된다.

데니스에게 욕을 먹어 빡친 일반인은 데니스의 팀을 보다가 초록카드에 데니스 도브라고 적혀진 걸 보았고 데니스와의 채팅내역은 레딧에 박제되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카드를 쓴다는 건 자신의 신상을 공개하고 게임하는 것과 같은데 일반인한테 시비를 털어버리네..;; 굉장히 추하다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