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K리그에서 이성을 잃고 심판이랑 '맞짱' 뜰뻔한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 감독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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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K리그에서 이성을 잃고 심판이랑 '맞짱' 뜰뻔한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 감독 ㄷㄷ
  • 재헤아
  • 발행 2019.08.14
  • 조회수 2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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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vs조현우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지난 주말 K리그 울산 현대와 대구FC의 경기.

 

 

 

하지만 두 선수의 맞대결보다 더 관심을 끌었던 장면이 있다. 

이 날 경기에서 울산 김도훈 감독은 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다가 퇴장을 당했다.

 

 

섹도시훈 이렇게까지 화내는거 처음본다 ㄷㄷ

 

 

뭔가 쌓였던 불만이 폭발한듯 ㄷㄷ 근데 점점 선을 넘으시는거 같은데

 

 

결국 시계까지 풀어버리고, 이성을 잃은 섹도시훈

한 사람을 말리려고 몇 명이 달라붙는거야 ㄷㄷ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 김도훈 감독은 퇴장을 당했다.

또한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어 강력한 징계까지 받을 위기에 놓였다.

 

 

아무리 심판 판정에 불만이 있더라도 선을 지켰어야 하는데, 좀 과했다고 본다.

움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