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성적부진으로 갈수록 주가가 '폭락' 함에도 글레이저 가문이 전혀 걱정 안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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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성적부진으로 갈수록 주가가 '폭락' 함에도 글레이저 가문이 전혀 걱정 안하는 이유
  • 최원준
  • 발행 2018.11.23
  • 조회수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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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성적부진과 뉴욕 증시의 폭락세에 힘입어 맨유의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19.92달러로 시작한 맨유 주식은 하루만에 18.19달러로 폭락했다.




9월에 26달러 이상이었던 것에 비해 8달러 이상이 떨어졌다. 이로서 주가총액 기준 300m파운드 이상이 사라졌다.



하지만 글레이저 가문은 크게 우려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맨유의 총매출은 올시즌 신기록인 630m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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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산체스 영입 직후

-우드워드는 8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2분기 재정 상태를 발표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맨유의 총수익은 1억 6,390만 파운드(약 2,500억)를 기록했다.1분기에 비해 2,290만 파운드(약 349억)가 상승

-맨유의 2분기 영업 이익은 2,870만 파운드(약 438억)

-우드워드 "우리의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로 무리뉴 재계약과 산체스 영입 등 클럽의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할 수 있었다. 우리는 자신감을 갖고 남은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 우드워드 " 산체스가 유니폼 판매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는 이전 기록의 3배에 달한다. "

-SNS 기록도 바뀌었다. 우드워드?" 인스타그램에 200만개의 좋아요와 코멘트가 달렸고 이는 맨유의 포스트 중 가장 많은 기록이었다.

뿐만 아니라 가장 많은 페이스북 공유, 가장 많은 트위터 리트윗이 발생했다."

출처 : 미러
번역 출처 : 킥오프, 에펨코<지리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