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가 맨유 이적 후 대화를 나눈 선수가 오직 단 '3명' 뿐인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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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가 맨유 이적 후 대화를 나눈 선수가 오직 단 '3명' 뿐인 충격적인 이유
  • 최원준
  • 발행 2018.11.12
  • 조회수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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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 산체스는 프리미어리그와 전혀 맞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아스날에서 맨유로 이적한 산체스는 아직까지 바르셀로나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한때 '메없산왕' 이라는 말까지 만들어 내며 엄청난 활약을 펼쳤던 산체스는 왜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걸까?

영국의 더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산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적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외롭고, 무시받는 것 처럼 느낀다."



충격적인 사실은 알렉시스 산체스가 외로울 수밖에 없다는 것.




산체스는 맨유 이적 후 단 3명의 선수와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후안 마타, 로멜루 루카쿠, 데 헤아

이 들은 모두 스페인어가 통하는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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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가 이 3명의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는 영어 실력이 부족해 의사소통이 안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스페인어가 가능한 선수들과 대화를 자주 나누는....

14-15시즌 부터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는데 적응 못한 이유가 있었네

화내는 모습이 자주 보였던 것도 다 의사소통이 힘들어서 그랬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