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9 첼시 예상 베스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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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첼시 예상 베스트 11
  • 최명석
  • 발행 2018.08.09
  • 조회수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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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서 사리볼을 어떻게 구현해낼지..

사리 감독이 오면서 기대되는 첼시, 조르지뉴와 케파의 영입과 코바시치의 임대 영입까지 선수층은 두터워졌다.

현재 첼시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는 1군 선수들로 베스트를 뽑아봤다.

사리 감독이 지난 시즌 나폴리에서 썼던 4-3-3



최전방에는 역시 모라타. 토레타를 버리고 모라타로 하루빨리 복귀하길 바랄뿐.. 최고의 크랙 아자르와 윌리안or페드로가 나올 것 같은데. 이적설로 시끄러웠던 윌리안 보다는 페드로가 먼저 중용받지 않을까 한다.

첼시의 중원은 정말 빵빵해졌다. 나폴리의 엔진이었던 조르지뉴가 왔고, 월드컵 챔피언 캉요미 캉테가 다 쓸어버릴 예정. 코바시치의 임대와 파브레가스의 노쇠화가 어떤 결과를 낳을진 모르겠으나, 개인적인 생각으론 세스크-조르지뉴-캉테가 나오지 않을까 싶고, 여기에 바클리의 폼이 관건이라 생각된다. 어떤 기사를 보니 바클리가 사리볼의 핵심이될 수 있다고 하던데.. 아직 사리볼이 뭔지 잘 몰라서...

지난 시즌 천대받던 다비드 루이스도 이번시즌에는 주전으로 나올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든다. 그리고 골키퍼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첼시에 온 케파 아리사발라가.. 이름이 너무 어려움..

체흐-쿠르투아-의 뒤를 이을 선수가 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듯. 조금만 못하면 먹튀라고 욕 엄청 먹을텐데...

 

첼시의 로테이션 멤버들도 좋은 편

 



드링크워터와 바추아이, 바카요코는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어서 제외해봤다.

골은 넣지 못했지만, 월드컵 우승에 일조했던 지루. 모라타가 못하면 지루가 바로 투입 될 듯.

윌리안 또한 페드로와 교대로 할듯하고, 모제스는 잘 모르겠다. 그냥 넣어봄.

바클리와 코바시치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도 기대가 된다.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인 맨시티와 폭풍영입의 리버풀, 특별한 영입이 없어도 강한 맨유와 토트넘, 첼시와 마찬가지로 감독이 바뀐 아스널.

이 박터지는 전쟁에서 첼시가 다시 챔스로 복귀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