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9시즌 리버풀 예상 베스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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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시즌 리버풀 예상 베스트 11
  • 최명석
  • 발행 2018.07.27
  • 조회수 6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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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거의 완성된 더블 스쿼드

이번 시즌 가장 눈에 띄는 영입 행보를 보이고 있는 리버풀.?이번 이적시장은 8월 9일(현지시간)에 문을 닫는다.

거의 완성된 이번 시즌 리버풀 스쿼드. 리버풀은 워낙 체력을 많이 소진하는 플레이 스타일이라 확실히 스쿼드의 깊이가 깊었어야 했던건데.. 지난 시즌 그정도 스쿼드로 챔스 결승간건 뭐 기적이라고 봐야..

 

아마도 이번시즌에는 이게 베스트 아닐까싶다.

1선발:?마누라 라인이 그대로 살아있다. 살라도 부상에서 완벽히 돌아왔고, 마네는 10번을 달고 뛴다. 파비뉴가 얼마만큼 해주느냐에 따라서 밀너, 바이날둠, 랄라나가 주기적으로 들어올 것 같다.

프리시즌 보여주고 있는 케이타의 대단한 퍼포먼스가 기대되고, 카리우스를 대체할 알리송이 이끄는 수비진도 기대된다. 로브렌이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따라 ㅋㅋ



 

2선발: 리버풀에서 유일하게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샤키리!ㅋㅋㅋ

샤키리는 마누라 라인과 교대로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 스터리지도 계약이 1년 남았는데 이번 시즌 바짝해서 재계약을 하든 이적을 하든 결정적 한 해가 될 듯. 제발 부상만 당하지 않길....

챔스 결승까지 하드캐리했던 밀너와 기복왕 바이날둠이 건재하고, 유리몸 랄라나가 다시 돌아왔는데... 모르겠...

마티프가 프리시즌 도중 또다시 부상을 당하며........로브렌에게 완전히 밀려버림. 카리우스는 아무말도 하지 않겠다.



 

이밖에도 1군 스쿼드에는 골키퍼 미뉼레, 조 고메즈, 코너 란델, 그루이치, 체임벌린(부상으로 거의 시즌 아웃이라 함), 마르코비치, 쉐이 오조, 페드로 치리베야, 오리기, 잉스, 우드번, 리안 부르스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