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는 K리그 잘되는 꼴 못본다"는 기사를 반박한 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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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는 K리그 잘되는 꼴 못본다"는 기사를 반박한 축구협회
  • 최명석
  • 발행 2018.03.22
  • 조회수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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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 협회에서 입장을 내놨다.

최근 일간스포츠는 "축구협회는 K리그 잘되는 꼴 못 본다"는 제목의 기사를 시리즈로 내보냈다.



기사는 전직 K리그 종사자의 입을 빌려 축구협회가 K리그가 잘 될때마다 방해를 했다는 식의 내용이었다.

축구협회가 프로축구연맹을 스폰서 경쟁자로 생각해 연맹을 경계하고,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했다는 것.

기사 원문: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442793&ctg=140302&tm=i_s_6320&mc=1402002

 

이 기사에 대해서 협회가 공식 입장을 내놨다.

축구협회의 그건 이렇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

게시글 원문: http://www.kfa.or.kr/news/news_that_view.asp?BoardNo=13&Page=1&Query=



협회 마음대로 일정을 정한다는 A씨의 말에 그런적 없다며 다른 자료까지 첨부.



지원 금액이 0원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지원 액수를 적음.

 



K리그를 경계하는 분위기에는 어이가 없다며...

 

마지막으로 협회는 그동안 실망을 시켰던 적이 있고 잘못된 점을 비판하는 것은 받아들이겠다고.

하지만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보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한다.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올해는 월드컵도 있고, K리그 분위기도 초반에 좋은 것 같은데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좋겠군.

*출처: KFA,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