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3라운드 베스트11과 주요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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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3라운드 베스트11과 주요 활약상
  • 야축동대장ikhan
  • 발행 2018.03.21
  • 조회수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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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경남 무패 1위의 위엄 ㄷㄷㄷ

프로축구 연맹에서 K리그 지난 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말컹 - 이근호


디에고 - 류승우 - 최영준 - 바그닝요


이재명 - 김광석 - 김민재 - 이용


조현우


 

특히 1부 올라와서도 여전히 리그를 씹어먹고 있는 말컹. 개막전의 어마어마했던 퇴장으로 한경기 쉬고 나왔지만 여전했다. 새로 영입된 네게바(NEGUEBA 느그바?)와 좋은 호홉을 보이며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경남의 기세가 초반 반짝이 아닐 것 같은 무시무시한 조합이다.


 

바그닝요도 질 수 없다. 벌써 리그 두 골이다. 특히 이번주엔 홈에서 포항에게 질뻔한 경기를 살려놓아서 더 임팩트가 있었다.


부천과 함께 올라왔으면 부천팬들은 더 좋았겠지만, 아무튼 데얀과 함께 새로운 수원의 공격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국내 선수 중에서는 단연 김민재가 돋보였다. 아챔에서도 좋은 수비를 보여줬던 김민재는 이번엔 득점까지 만들어냈고, 무난하게 국가대표팀에 승선하였다.


 

3라운드 현재 경남과 강원이 뜬금없이 무패로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고 서울은 아직 승리가 없어 팬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한편, K리그2... (이름 바꾸니까 좀 부르기 썰렁하지만 아무튼)에서는 아래와 같이 베스트 11이 선정 되었다.



내년엔 1부에서 보자 화이팅.

대한민국 축구의 10부리그와 K리그 클럽의 세계제패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