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고의 부상 병동은 어느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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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고의 부상 병동은 어느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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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 2017.06.01
  • 조회수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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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팀들은 부상으로 인해 얼마나 큰 손해를 봤을까? ?선수들의 부상에 시달린 팀들을 찾아봤다.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목발 군단을 내세운 맨유가가 가장 손해를 많이 봤을까?




# 장기부상 (10일 이상) 빈도





맨유 보다 더한 EPL 부상병동은 선더랜드다. 총 47건의 장기부상이 발생했고 1813일이 부상으로 손실을 봤다.


맨유는 37건의 부상으로 발생했고 824일 손해를 봤으니?1500일 이상인 선더랜드, 웨스트햄, 크리스탈 팰리스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다.


가장 부상이 적었던 팀은 우승 팀 첼시이다. 첼시는 20건의 장기부상이 발생했고 고작 358일을 손해를 봤다. 그 뒤를 이어 웨스트 브롬위치가 두번째로 적은 수치를 나타냈다.


장기 부상자들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시간의 급여를 모두 더하면 무려 1억3천만파운드 ( 1869억 )에 달한다 ㅎㄷㄷ



# 부상 부위


가장 많은 부상은 전체 부상부위 15%를 차지하는 햄스트링 부상이다. 총 166건 발생했다.






그 다음은 발목과 무릎 관절이다.


# 부상 시간대


부상이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대는 90분과 그 이후시간.






26명의 선수가 90분부터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기 직전에 다쳤다.

그 다음으로 16명의 선수가 57분~60분사이 였다. 후반전, 경기가 종료로 갈수록 더많은 부상이 발생했다.


# 포지션별 부상빈도





가장 많은 부상 포지션은 미드필더로 39% 차지했는데, 이는 총 1111건 중 431건이다.


그 다음 포지션은 375건의 수비수 였다.





첼시가 우승한 이유 중 하나가 여기 있었네?




출처 - 골닷컴
번역 - 에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