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포든, 주급 6억 5천 재계약 앞뒀다ㄷㄷㄷㄷ
상태바
필 포든, 주급 6억 5천 재계약 앞뒀다ㄷㄷㄷㄷ
  • 풋볼
  • 발행 2024.06.09
  • 조회수 627
이 콘텐츠를 공유합니다
w

필 포든(24, 맨체스터 시티)이 영국 선수 최고 연봉자가 됩니다.

‘더 선’에 따르면 포든은 맨체스터 시티와 3년 남은 계약을 3년 더 연장해 6년 계약에 합의할 계획입니다. 이 계약이 체결되면 포든은 30세까지 맨시티에서 활약하게 됩니다.

현재 포든은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5천만 원)를 받고 있습니다. 새로운 계약이 체결되면 포든의 주급은 37만 5천 파운드(약 6억 6천만 원)로 해리 케인을 넘어 영국 선수 최고 연봉자가 됩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최초로 리그 4연패에 성공하며 새 역사를 창조했습니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트레블에 이어 올해 리그 4연패를 달성하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명문 구단으로 우뚝 섰습니다.

이 모든 것은 최고의 선수들을 한데 모은 세계 최고의 명장 펩 과르디올라(53)의 업적입니다.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2016년 맨시티에 부임한 과르디올라는 프리미어리그에서만 6번째 우승컵을 손에 쥐었습니다.

포든 역시 맨시티의 윙어로 맹활약하며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포든은 19골, 8도움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윙어로 활약했습니다.

 

copy_cc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