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축구장에서 35살 선수 벼락 맞고 그대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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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축구장에서 35살 선수 벼락 맞고 그대로 사망
  • 풋볼
  • 발행 2024.02.13
  • 조회수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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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한 축구 선수가 벼락에 맞아 사망했다...

인도네시아 3부 리그 소속 페르시카스 수방가 수비수 셉티안 라하르자가 친선 경기 도중 벼락을 맞고 쓰러짐...

곧바로 병원에 실려갔는데 결국 사망함... 뭐라고 할말이 없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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