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브스 진영에서 볼 트래핑하다 단 한 번의 플레이로 억울하게 PK 허용해버린 '황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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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브스 진영에서 볼 트래핑하다 단 한 번의 플레이로 억울하게 PK 허용해버린 '황희찬'
  • 이기타
  • 발행 2023.10.29
  • 조회수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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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추가시간을 앞두고 1-1 무승부로 맞선 울브스와 뉴캐슬.

 

 

여기서 황희찬이 PK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런데 이 장면을 다시 보니...

 

PK라고 보기에 어려운 장면.

시어러 역시 울브스의 PK가 아니라며 인정했다.

하지만 결국 뉴캐슬의 PK를 인정한 앤서니 테일러 주심.

또 이 양반이네...

평범함은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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