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팬들이 갑작스럽게 욱일기를 꺼내들자 참지 않고 즉각 조치를 취해버린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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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팬들이 갑작스럽게 욱일기를 꺼내들자 참지 않고 즉각 조치를 취해버린 '박지성'
  • 이기타
  • 발행 2023.10.17
  • 조회수 3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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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친정팀 교토 상가 FC를 20년 만에 찾은 박지성.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지만 옥의 티도 있었다. 

결국 이걸 보고 조치에 들어간 박지성. 

구단에 시정 조치를 요청하며 조금이나마 변화를 희망했다.

다 좋았는데 하나가 아쉽네... 

평범함은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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