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영입, 새 경기장 약속한 '중동 회장'의 맨유 인수 협상이 결렬돼버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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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영입, 새 경기장 약속한 '중동 회장'의 맨유 인수 협상이 결렬돼버린 이유
  • 이기타
  • 발행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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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날 기미가 보였던 맨유의 글레이저 강점기.

카타르 출신 자심 회장이 맨유 입찰에 도전하며 기대감도 급증했다. 

무려 8조 2,200억을 제안한 자심 회장.

하지만 협상 결과 끝내 자심 회장은 인수를 포기하고 말았다.

당초 새 경기장, 훈련 시설, 선수 영입 등을 약속한 자심 회장.

귀책은 모두 글레이저 측에 있고, 계속해서 높은 금액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계속 해서 글레이저 강점기를 겪게 될 상황이다.

진짜 이게 무슨...

평범함은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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