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전에서 출전을 희망했는데도 '손흥민'이 벤치만을 지켜야 했던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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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전에서 출전을 희망했는데도 '손흥민'이 벤치만을 지켜야 했던 '진짜' 이유
  • 이기타
  • 발행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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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전에서 다행히 벤치만을 지킨 손흥민.

그 사이 팀도 대승을 거두며 최고의 결과를 냈다.

사실 손흥민은 튀니지전에서도 출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를 거절한 클린스만 감독.

경기 후 클린스만 감독이 밝힌 손흥민 결장 이유다.  

"항상 손흥민은 그라운드에서 뛰길 원한다."

"하지만 뛰지 않으면 좋겠다 말했고, 휴식을 권유했다. 부상이 악화될까 우려됐다."

"손흥민의 근육 상태는 100%가 아니었고, 지난 2주 간 경기에 나선 것도 무리한 부분이었다."

"멀리 보면 아시안컵에서 뛰면 된다. 2차 예선에서도 건강한 손흥민이 필요하다. 이번에 휴식을 취한 게 다행이다."

"무엇보다 알다시피 토트넘 관계자들도 내가 다 알고 있어서 꾸준히 소통을 하고 있다."

"출전을 희망해 소집했던 부분이다."

베트남전에서도 최대한 관리해주시길...

평범함은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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