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라는 게 터졌다..." 최우수 수비수상 받으러 나오는데 나폴리 관중 난리나게 만든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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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라는 게 터졌다..." 최우수 수비수상 받으러 나오는데 나폴리 관중 난리나게 만든 '김민재'
  • 이기타
  • 발행 2023.06.05
  • 조회수 1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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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마지막 경기에서 전달한 최우수 수비수상 트로피 ㄷㄷ

김민재가 위풍당당 걸어나온다.

 

 

 

수상 순간 나폴리 관중들이 외친 "KIM!!! KIM!!! KIM!!!"

 

마지막은 MVP 흐비챠-최우수 공격수 오시멘-최우수 수비수 김민재의 웅장한 쓰리샷 ㄷㄷ

평범함은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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