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근추!!!!" 미친 피지컬로 폭주하며 '상대 공격수'에게 지옥을 맛보게 한 괴물 '김민재'
상태바
"만근추!!!!" 미친 피지컬로 폭주하며 '상대 공격수'에게 지옥을 맛보게 한 괴물 '김민재'
  • 이기타
  • 발행 2022.09.24
  • 조회수 172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드컵에서도 김민재의 존재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올 시즌 빅리그 입성과 동시에 곧바로 이어진 김민재의 맹활약.

단숨에 나폴리 뿐 아니라 세리에A 정상급 수비수로 인정받는 중이다.

김민재의 맹활약은 현지에서도 큰 화제다.

 

 

일부 매체에선 올 시즌 유럽 5대리그 베스트 11으로 김민재를 선정하기까지 했다.

그만큼 초반 김민재의 수비력이 대단하다.

 

The Guardian
The Guardian

 

대표팀에서도 이어진 김민재의 맹활약.

오랜만에 선발 출전해 그야말로 코스타리카전을 지배했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매번 김민재가 펼치고 있는 도장 깨기.

코스타리카 공격수들도 김민재의 도장 목록에 추가됐다. 

수비 진영에서 원맨쇼를 펼치다시피 한 김민재의 활약 모음.

지금부터 하나 하나 경건하게 감상해보자.

 

1. 재빠르게 상대 침투 저지

 

 

2. 전광석화처럼 등장

 

 

3. 파워 슈팅으로 스로인 유도

 

 

4. 센스 있는 커팅 후 광란의 질주

 

 

5. 염력으로 스로인 유도

 

 

6. 만근추

 

 

7. 정확한 롱패스

 

 

 

 

8. 애매한 패스는 모조리 차단

 

 

9. 상대 패스 예측 후 또 한 번 광란의 질주

 

 

10. 타이밍 포착 후 재빠르게 차단

 

 

11. 상대에게 피지컬 지옥 선사

 

 

12. 중계 도중 김민재 하이라이트 모음

 

 

 

13. 만근추로 골킥 유도

 

 

14. 씨름 한 판

 

 

15. 이젠 하다하다 가슴 패스까지

 

 

사실 코스타리카전에서 전반적으로 흔들렸던 수비진.

그 와중에도 김민재가 버티고 있어 실점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나폴리 뿐 아니라 대표팀에서도 독보적 입지.

월드컵에서도 김민재의 존재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움짤 출처 : 'TV조선' 중계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