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결승에 '박지성'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발 출전했을 당시 '맨유' 스쿼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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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결승에 '박지성'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발 출전했을 당시 '맨유' 스쿼드 수준
  • 이기타
  • 발행 2022.09.23
  •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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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그 자체였던 챔스 오프닝.

어느덧 옛 추억이 된 박지성의 맨유 시절.

당시 박지성이 출전할 때면 우리 새벽잠은 실종되기 일쑤였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무대는 아직도 가슴이 웅장해진다.

 

 

모두가 기대했던 2007-08 시즌 챔피언스리그 첼시와의 결승전.

여기서 전설의 박지성 양복 씬이 등장했다.

 

itv sport
itv SPORT

 

아직도 회자되는 박지성의 결승전 선발 제외.

하지만 불과 1년 만에 박지성은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

 

 

바르샤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맞붙은 맨유.

박지성 역시 당당히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하지만 박지성 선발을 제외하고도 이 경기 오프닝은 유독 기억에 남는다.

트로피 입갤 씬부터 웅장함 그 자체다.

 

 

 

그 시절 막강했던 맨유와 바르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걸맞는 매치업이기도 했다.

 

 

 

라인업을 보면 더욱 웅장해진다.

먼저 바르샤.

 

 

 

얼굴만 봐도 설레이는 인물들이 가득하다.

맨유 쪽 역시 마찬가지다.

 

 

 

디펜딩 챔피언이기도 했던 맨유의 모습.

라인업으로 보면 두 팀 모두 강력함 그 자체였다.

 

중계화면
Sky Sports

 

하나 하나 거를 타선이 없는 바르샤의 라인업.

이에 맞서는 맨유 역시 대단했다.

 

중계화면
Sky Sports

 

이걸 보니 또 한 번 자극되는 추억.

응원단 열기 역시 대단했다.

 

 

 

 

거기에 박지성 선발까지 더해지며 완벽 그 자체였던 챔스 오프닝.

물론 이후 결과 자체는 국내 팬들에게 아쉬움이 있었다.

 

SBS

 

다만 3자 팬 입장에선 최고의 오프닝으로 기억되는 경기.

오프닝부터 경기 수준까지 모든 게 완벽했다.

 

움짤 출처 : 'myr av'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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