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레전드 슈워처 曰 "아시아 국가 중 한국이 월드컵 최고 성적을 낼 거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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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레전드 슈워처 曰 "아시아 국가 중 한국이 월드컵 최고 성적을 낼 거다, 왜냐하면..."
  • 이기타
  • 발행 2022.09.12
  • 조회수 9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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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팬들 입장에서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카타르 월드컵.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온 카타르 월드컵.

각 국가들마다 월드컵 대비에 한창이다.

당장 9월 A매치 기간 참가국들은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조 편성이 완료되며 각종 예측들도 쏟아지는 중이다.

사실 한국의 상대는 만만치 않다.

 

'brfootball' 트위터
'brfootball' 트위터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와 함께 한 조에 편성된 한국.

최악까진 아니어도 결코 쉽지 않은 상대들이다.

 

 

 

게다가 평가전, 동아시안컵을 거치며 심화된 우려.

준비 과정 역시 매끄럽지 않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냉정하게 월드컵 무대에서 한국은 도전자 입장이다.

브라질 매체 역시 월드컵 무대에서 한국을 제물 정도로 평가했다.

 

'인터티비' 유튜브
'인터티비' 유튜브

 

1승만 거둬도 성공이라는 한국 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전망.

하지만 PL 레전드 슈워처 골키퍼의 생각은 다소 달랐다.

 

'Optus Sport' 유튜브
'Optus Sport' 유튜브

 

과거 미들스브러에서 이동국과 한솥밥을 먹었던 슈워처 골키퍼.

이후 풀럼과 첼시, 레스터를 거치며 PL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였다.

그와 동시에 호주 대표팀 최다 출전자로 이름을 새겼다.

 

ABC
ABC

 

그런 슈워처 골키퍼가 최근 뜻밖의 예상을 내놓았다.

아시아 국가들의 월드컵 성적을 전망하며 한국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평했다.

 

'thekfa' 인스타그램
'thekfa' 인스타그램

 

"내가 봤을 때 한국이 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낼 것 같다."

"훌륭한 재능을 가진 손흥민의 존재 때문이다."

"아시아 팀 중 한 팀만 뽑으라면 단연 한국을 선택하겠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호주 역시 월드컵에 출전하지만 슈워처의 픽은 한국이었다.

아무래도 손흥민의 존재가 컸다.

그와 동시에 자국 호주 대표팀에 대해선 다음과 같이 평했다.

 

The Guardian
The Guardian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냈지만 냉정하게 힘들다."

"덴마크, 프랑스와 한 조에 있기 때문이다."

 

The Japan Times
The Japan Times

 

일본 역시 비슷한 평가를 내놓았다.

"역시나 예선에서 좋았지만 스페인, 독일과 함께 너무 힘든 조에 속했다."

 

Sports Brief
Sports Brief

 

월드컵 전체 참가국들 중에선 세네갈을 다크호스로 꼽았다.

그 이유로 "마네, 게예, 멘디 등이 있다"며 높이 평가했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사실 손흥민이 있다 해도 국내 팬들 입장에서 걱정되는 카타르 월드컵.

무엇보다 한국 역시 같은 조 국가들의 면면이 화려한 상황.

물론 당연히 힘들겠지만 팬심 담아 슈워처 골키퍼의 예상이 적중되길 응원할 따름이다.

 

움짤 출처 : 'KBS1' 중계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