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계속된 무득점에 침울해하는 '손흥민'을 달래주러 온 '토트넘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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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후 계속된 무득점에 침울해하는 '손흥민'을 달래주러 온 '토트넘 신입생'
  • 이기타
  • 발행 2022.08.30
  • 조회수 1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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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서 깊어진 손흥민의 고민.

올 시즌 개막 후 계속된 손흥민의 무득점 기록.

노팅엄전 이전까지 3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그 사이 손흥민의 교체 아웃 역시 잦아졌다.

 

 

이전과 달리 자주 볼 수 있는 손흥민의 교체 아웃.

노팅엄전 역시 마찬가지였다.

 

'DAZNFootball' 트위터

 

역시나 무득점으로 후반 들어 히샬리송과 교체된 손흥민.

벤치에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누구보다 답답할 건 선수 본인.

경기 후에도 손흥민은 한동안 앉은 채로 생각에 잠겼다.

 

'Football Chaser 풋볼체이서' 유튜브
'Football Chaser 풋볼체이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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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ball Chaser 풋볼체이서' 유튜브
'Football Chaser 풋볼체이서' 유튜브

 

잠시 후 일어나 인사하러 다가온 손흥민.

뒷모습에서도 근심이 가득 느껴졌다.

 

 

 

터덜터덜 걸어와 노팅엄 선수단과 나눈 인사.

맨유 출신 린가드와 포옹으로 서로를 격려했다.

 

 

 

이후 콘테 감독과도 인사를 나눴다.

노팅엄 선수단 역시 손흥민에게 다가와 인사했다.

 

 

 

동료들과도 가볍게 인사를 나눈 손흥민.

그 순간 호이비에르가 손흥민에게 다가왔다.

 

 

 

손흥민을 잡고 위로하기 시작한 호이비에르.

그러자 손흥민 역시 웃으며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잠시 후 손흥민에게 토트넘 신입생이자 베테랑 페리시치 역시 다가왔다.

노팅엄전에서 손흥민과 동시에 교체되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지켜본 페리시치.

손흥민에게 백허그하며 여러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토트넘 선수들 중에서도 압도적인 페리시치의 경험.

이럴 때 베테랑의 존재가 큰 힘이 된다.

 

 

 

실제로 벤치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페리시치의 선수단 독려.

비단 경기장 뿐 아니라 외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는 중이다.

 

'MariiaTheNet' 트위터
'MariiaTheNet' 트위터

 

한편 무득점으로 깊어졌을 손흥민의 고민.

그래도 아직 4경기 했을 뿐이다.

빠르게 훌훌 털고 다시 예전처럼 날아오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움짤 출처 : 'SPOTV' 중계화면, 'Football Chaser 풋볼체이서', '만돌 TV' 유튜브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