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오프 직전 그라운드 입장하자마자 '손흥민'을 마주친 뒤 '디발라'가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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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오프 직전 그라운드 입장하자마자 '손흥민'을 마주친 뒤 '디발라'가 보인 반응
  • 이기타
  • 발행 2022.07.31
  • 조회수 3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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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또 친해졌나 싶을 정도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도전하는 손흥민과 토트넘.

챔스 성적 뿐 아니라 우승 트로피가 필요한 시점.

이번 프리시즌에서 강도 높은 체력 훈련이 한창이다.

 

 

방한 이후 두 경기를 치르며 점검한 실전 감각.

최근 레인저스와 경기에서 승리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SpursOfficial' 트위터
'SpursOfficial' 트위터

 

다음 상대로 마주친 건 AS로마.

토트넘전을 앞두고 두 명의 인물이 관심을 받았다.

 

'Iconic_Mourinho' 트위터
'Iconic_Mourinho' 트위터

 

첫 번째로 토트넘과 재회하게 된 무리뉴 감독.

콘테 감독과 스토리, 친정팀 방문 등 여러 이야깃거리가 가득했다.

 

'Iconic_Mourinho' 트위터
'Iconic_Mourinho' 트위터

 

다음은 올 시즌 새롭게 입단한 디발라.

역대급 입단식을 가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PREMIUMERZA' 트위터
'PREMIUMERZA' 트위터

 

토트넘전에서 디발라의 클래스는 어김없이 빛났다.

전반 코너키커로 나서 이바네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그대로 결승골이 된 이 득점 장면.

AS로마 이적 후에도 디발라의 킥력은 여전했다.

 

 

 

AS로마에서 더욱 중요해질 디발라의 역할.

비공식 경기지만 첫 선발 출전에서 어시스트까지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EmmySportz' 트위터
'EmmySportz' 트위터

 

이제는 무버지의 전사가 될 디발라.

후반 시작과 동시에 흥미로운 장면도 나왔다.

 

 

 

동료들과 함께 라커룸에서 그라운드로 입장하던 상황.

모두 자신의 위치를 향해 찾아갔다.

 

 

 

그때 디발라의 눈에 들어온 누군가.

바로 손흥민이었다.

 

 

 

킥오프 직전 손흥민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모습.

언제 또 친해졌나 싶을 정도다.

아마도 과거 토트넘과 유벤투스의 맞대결 당시 안면을 튼 게 아닌가 싶다.

리그와 국적 막론하고 손흥민의 인맥은 상당하다.

 

'thespursweb' 트위터
'Tottenham Hotspur' 유튜브

 

여러모로 훈훈한 두 사람의 친목 장면.

손흥민과 디발라 모두 올 시즌 역시 맹활약 펼치길 응원한다.

 

움짤 출처 : 1차 - 'Coupang Play' 중계화면, 'Tottenham Hotspur' 유튜브, 2차 - 펨코 "사슴가슴"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