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만 남았다!" 드디어 개인 협상까지 끝내며 '김민재'가 입단하게 될 명문 구단
상태바
"오피셜만 남았다!" 드디어 개인 협상까지 끝내며 '김민재'가 입단하게 될 명문 구단
  • 이기타
  • 발행 2022.07.21
  • 조회수 187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빅리그에서도 연일 맹활약하며 세계적인 선수가 되길 응원한다.

한 시즌 만에 터키 최고 수비수로 인정받은 김민재.

유럽 적응기 따위는 필요하지 않았다.

입성과 동시에 맹활약을 이어갔다.

 

 

매 경기 김민재를 관찰한 빅리그 스카우트.

김민재 역시 터키 리그 베스트 11 선정으로 관심의 이유를 증명했다.

 

페네르바체 트위터
페네르바체 트위터

 

사실상 올 여름 이적이 확정적이었던 상황.

어느 팀을 가느냐가 문제였다.

 

 

 

당초 적극적이었던 건 프랑스 리그 렌이다.

김민재의 옛 은사 제네시오 감독이 강력하게 원했다.

페네르바체와 협상 끝에 바이아웃 금액 260억 원까지 받아들였다.

 

'SBS' 뉴스화면
'SBS' 뉴스화면

 

하지만 여기서 변수가 발생했다.

나폴리가 수비수 쿨리발리를 첼시로 떠나보내며 대체자 선정에 나선 것.

 

Goal.com
Goal.com

 

그 과정에서 대체자 1순위로 김민재가 물망에 올랐다.

무엇보다 스팔레티 감독의 의지가 강했다.

 

나폴리 트위터
나폴리 트위터

 

나폴리가 협상에 참전하며 급격하게 바뀐 흐름.

여기서 또 여러 팀들이 뒤늦게 협상을 시도했다.

 

Eurosport
Eurosport

 

나폴리 참전 이후 협상에 뛰어든 에버튼.

이어 인테르의 하이재킹 시도 소식까지 전해졌다.

 

Liverpool Echo
Liverpool Echo

 

하지만 김민재의 최종 선택은 나폴리로 정해진 모양새다.

이미 각종 매체들에서 나폴리와 김민재의 이적 임박 소식을 전하고 있다.

 

Calcio Napoli 24

 

오피셜까지 시간 문제인 김민재의 나폴리 입단.

나폴리의 송금 내역까지 각종 커뮤니티에 퍼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나폴리 역시 바이아웃 금액을 2번에 걸쳐 모두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김민재의 예상 연봉은 약 33~40억 원.

예상 계약 기간은 5년으로 전해졌다.

 

Football Italia
Football Italia

 

계약 조건을 봤을 때 완벽히 주전으로 입성하는 모양새다.

살다살다 한국 수비수가 나폴리에 주전급 선수로 입단하는 걸 다 보게 생겼다.

 

페네르바체 트위터
페네르바체 트위터

 

이제 메디컬 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는 나폴리와 김민재의 협상 상황.

빅리그에서도 연일 맹활약하며 세계적인 선수가 되길 응원한다.

 

움짤 출처 : 'Coupang Play' 중계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