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보자, 이게 좋겠군..." 맨시티로 이적한 괴물 공격수 '홀란드'가 직접 고른 자신의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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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보자, 이게 좋겠군..." 맨시티로 이적한 괴물 공격수 '홀란드'가 직접 고른 자신의 등번호
  • 이기타
  • 발행 2022.07.10
  • 조회수 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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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기대되는 홀란드의 PL 활약상.

지난 시즌까지 공격수들의 결정력 부족이 아쉬웠던 맨시티.

'제수스털링' 듀오가 덕배 혈압 상승 주범이 됐다.

움직임은 좋은데 유독 덕배 패스만 받았다 하면 허공으로 공을 보내버렸다.

 

 

맨시티 입장에서 필요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

그것도 제대로 된 대어를 잡아왔다.

 

'ErlingHaaland' 트위터
'ErlingHaaland' 트위터

 

주인공은 차기 신계 유력 후보 홀란드.

공격수로 가져야 할 장점은 모조리 지녔다.

 

B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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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 아버지와 같은 날짜에 성사된 홀란드의 입단 날짜.

22년 텀을 두고 부자가 한 날짜에 입단했다.

 

'SkySportsPL' 트위터
'SkySportsPL' 트위터

 

아버지와 함께 맨시티 입단 기념 영상도 찍었다.

그 과정에서 아버지의 손흥민 드립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인터티비' 유튜브
'인터티비' 유튜브

 

'SON'이라고 적힌 유니폼을 보고 자연스럽게 떠오른 손흥민.

홀란드 역시 아버지의 드립에 맞장구쳤다.

 

'인터티비' 유튜브
'인터티비' 유튜브

 

아무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홀란드의 PL 폭격.

등번호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FabrizioRomano' 트위터
'FabrizioRomano' 트위터

 

처음 입단 당시 발표되지 않았던 홀란드의 등번호.

최근 맨시티가 홀란드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홀란드 본인이 직접 선택한 9번.

이제부터 맨시티의 새로운 9번이 정해졌다.

 

'ManCity' 트위터
'ManCity' 트위터

 

사실 지난 시즌까지 맨시티의 9번은 제수스였다.

좀 더 기간을 넓히면 아데바요르 -> 네그레도 -> 놀리토 -> 제수스 순이다.

 

Football London
Football London

 

여기서 최근 제수스의 이적으로 발생한 9번 공백.

아마 등번호 발표가 미뤄진 이유도 제수스 이적이 영향을 끼쳤을 거라 생각된다.

 

'Arsenal' 트위터
'Arsenal' 트위터

 

이미 도르트문트에서도 9번을 배정받았던 홀란드.

그 어떤 번호보다 홀란드에게 찰떡이다.

 

'ManCity' 트위터
'ManCity' 트위터

 

벌써부터 기대되는 홀란드의 PL 활약상.

과연 모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

 

움짤 출처 : 'ManCity' 트위터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