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태극기 펄럭이며 인천공항에 들어선 '토트넘 선수단'의 입국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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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다!!!!" 태극기 펄럭이며 인천공항에 들어선 '토트넘 선수단'의 입국 장면
  • 이기타
  • 발행 2022.07.10
  • 조회수 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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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이어 또 한 번 성사된 슈퍼 스타들의 한국 방문.

마침내 다가온 토트넘의 방한 당일.

토트넘 선수단 역시 방한이 확정되고 한국행을 기대했다.

손흥민에게 맛집을 소개해 달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브라질에 이어 또 한 번 성사된 슈퍼 스타들의 한국 입국.

콘테 감독은 한국행 비행기 안에서 본인 다큐를 시청하며 인증했다.

 

'SpursOfficial' 트위터
'SpursOfficial' 트위터

 

그 와중에 한 달 사이 두 번이나 한국을 찾게 된 히샬리송.

비행기로 향하는 길부터 잔뜩 신난 모습이었다.

 

'TofficKagawa' 트위터
'TofficKagawa' 트위터

 

딥페이크 주인공 케인의 표정 역시 밝았다.

한국에서 고소로 수금할 생각에 잔뜩 신난 듯했다.

 

'TofficKagawa' 트위터
'TofficKagawa' 트위터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토트넘 선수단의 입국 시간.

손흥민 역시 토트넘 선수들을 맞이하기 위해 마중나왔다.

 

 

 

저 멀리 보이는 토트넘 동료들.

손흥민이 동료들을 향해 반갑게 인사했다.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들이 몰린 현장.

케인과 다이어, 요리스가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이렇게 보니 더욱 딥페이크 같다.

그 와중에 짧게 스쳐간 레비 단장의 모습.

한국 팬들 상대로 수금할 생각에 흐뭇한 듯하다.

 

'SBS Sports' 유튜브

 

그렇게 손흥민과 합류한 세 사람.

함께 태극기를 들고 인증샷까지 찍었다.

 

 

 

이어 다른 선수들도 입국장에 들어섰다.

히샬리송, 모우라, 에메르송 등 브라질 트리오가 태극기를 흔들며 등장했다.

 

 

 

이제 히샬리송은 너무 익숙하게 느껴질 정도다.

곧이어 로메로, 벤탄쿠르 등 토트넘 선수들도 입국하며 팬들의 환대를 받았다.

 

 

 

한국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

콘테 감독은 버스에서도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토트넘 선수들의 방한 일정.

벌써부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SpursOfficial' 트위터
'SpursOfficial' 트위터

 

토트넘 선수 대부분에게도 첫 경험인 한국 방문.

이참에 좋은 추억 쌓고 가길 응원한다.

 

움짤 출처 : 'SBS Sports' 유튜브, 'bbojjaksonny' 트위터

평범함은 거부한다.